인사이트
외주를 겪으며 배운 것, 만들면서 겪은 것을 그대로 정리해 둡니다.
- 창업자를 위한 IT 번역
개발 견적서의 낯선 용어, 운영의 말로 바꿔 읽어봤습니다
반응형, CMS, 테스트 환경, 리다이렉트처럼 개발 견적서에 자주 등장하는 표현을 실제 운영에서 어떤 차이를 만드는지 중심으로 풀었습니다.
8분 읽기 - 비하인드 더 빌드
화면은 멀쩡했는데, 속도를 늦춘 건 글꼴이었습니다
이노자일 사이트의 화면은 정상적으로 보였지만 속도 측정 결과는 기대와 달랐습니다. 한글 글꼴에서 원인을 찾고 개선한 과정을 기록했습니다.
6분 읽기 - 외주 실패학
비슷해 보이는 외주 견적서의 금액이 달랐던 이유
같은 사이트를 설명했는데도 외주 견적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의뢰하고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금액 뒤에 숨어 있던 범위의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8분 읽기 - AI × 개발
AI로 빠르게 만든 사이트, 운영해 보니 달랐던 것들
AI로 사이트를 빠르게 만드는 것과 오래 운영할 수 있게 만드는 것 사이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이노자일 사이트를 만들고 운영하며 확인한 기록을 정리했습니다.
8분 읽기
내 프로젝트, 시작해도 될까?
요구사항·예산·리스크·AI 활용, 개발 전 준비사항을 약 3분 동안 점검해 드려요.
3분 무료 진단 시작12문항 응답 후 이름·이메일·현재 단계를 입력하면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요.
자주 듣는 이야기 — “개발사가 아니라 비즈니스 파트너를 만난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