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esSync는 현재 시제품 단계이며 메뉴부터 영업 관리와 사후 관리 두 묶음으로 나뉩니다. 영업 관리에는 대시보드, 잠재 고객(화면 이름 '리드 관리'), 거래처, 담당자 변경, 영업 기회, 상담 일지, 영업 단계, 영업 현황이 있고 사후 관리에는 문의 티켓(화면 이름 'CRM 티켓'), 활동 내역, 처리 시간 목표 설정('SLA 정책 설정'), 처리 시간 성과 리포트('SLA 성과 리포트')가 있습니다. 자동화 규칙과 시스템 사용 안내까지 모두 14개 업무 화면입니다.
잠재 고객은 상태별로 나눠 관리하다가 버튼 하나로 영업 기회로 넘깁니다. 계약 뒤 문의는 티켓으로 받아 접수, 처리 중, 담당 부서, 완료 순서로 진행 상황을 봅니다. 우선순위마다 첫 응답과 해결 목표 시간을 정해 두고, 목표 시간이 다가올 때의 알림 조건도 정해 둘 수 있습니다. 영업 기회가 사후 관리로 넘어가거나 계약 만료가 30일 안으로 다가오면 문의 티켓이 자동으로 만들어지는 자동화 규칙도 들어 있습니다. 영업에서 생긴 일이 고객 응대로 바로 이어지는 연결 고리입니다.
경영진은 대시보드와 성과 리포트로 전체 현황을 바로 파악합니다. 처리 시간 목표를 얼마나 지켰는지가 담당자별·부서별로 나오므로, 어느 부서에서 응대가 늦어지는지 숫자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