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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자일

이노자일 자체 솔루션

영업과 고객 문의를 한 시스템에서 보는 영업·고객관리 시스템, SalesSync

자체 제품·시제품기타프로토타입

만들기 전

영업과 고객 응대를 따로 운영하는 회사가 있습니다. 영업은 잠재 고객과 계약 진행을 엑셀이나 메신저로 챙기고 계약 뒤 들어오는 문의와 장애는 다른 부서가 따로 받습니다. 그러다 보니 고객의 불만이 영업 담당자에게 전해지지 않고 문의마다 언제까지 답해야 하는지 정해진 기준이 없어 대응이 늦어집니다.

이노자일은 이 문제를 풀려고 영업 진행과 고객 문의, 성과 지표가 한 화면에 모이는 시스템을 직접 설계하고 만들었습니다. 그것이 SalesSync(화면에는 '이노자일 SFA'로 표시)입니다.

함께 본 화면

  • 잠재 고객 관리 — 홈페이지 문의·전화로 들어온 잠재 고객을 상태별(신규·연락함·가능성 있음·가능성 없음·전환됨, 화면에는 영어로 표기)로 나눠 보고, 바로 영업 기회로 전환합니다(예시 데이터 · 연락처는 회색으로 가림)
  • 문의 티켓 — 계약 뒤 들어온 요청·장애·미수금 건을 접수부터 완료까지 단계별로 보고, 긴급 건 수와 미수금 합계를 위에서 바로 확인합니다(예시 데이터 · 고객명은 회색으로 가림)
  • 처리 시간 목표 설정 — 긴급·높음·보통·낮음 우선순위마다 첫 응답 시간과 해결 시간을 정하고, 업무 시간·영업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 처리 시간 성과 리포트 — 목표 준수율, 위반 건수, 평균 첫 응답·해결 시간을 우선순위별·담당자별·부서별로 봅니다(예시 데이터)

만든 뒤

SalesSync는 현재 시제품 단계이며 메뉴부터 영업 관리와 사후 관리 두 묶음으로 나뉩니다. 영업 관리에는 대시보드, 잠재 고객(화면 이름 '리드 관리'), 거래처, 담당자 변경, 영업 기회, 상담 일지, 영업 단계, 영업 현황이 있고 사후 관리에는 문의 티켓(화면 이름 'CRM 티켓'), 활동 내역, 처리 시간 목표 설정('SLA 정책 설정'), 처리 시간 성과 리포트('SLA 성과 리포트')가 있습니다. 자동화 규칙과 시스템 사용 안내까지 모두 14개 업무 화면입니다.

잠재 고객은 상태별로 나눠 관리하다가 버튼 하나로 영업 기회로 넘깁니다. 계약 뒤 문의는 티켓으로 받아 접수, 처리 중, 담당 부서, 완료 순서로 진행 상황을 봅니다. 우선순위마다 첫 응답과 해결 목표 시간을 정해 두고, 목표 시간이 다가올 때의 알림 조건도 정해 둘 수 있습니다. 영업 기회가 사후 관리로 넘어가거나 계약 만료가 30일 안으로 다가오면 문의 티켓이 자동으로 만들어지는 자동화 규칙도 들어 있습니다. 영업에서 생긴 일이 고객 응대로 바로 이어지는 연결 고리입니다.

경영진은 대시보드와 성과 리포트로 전체 현황을 바로 파악합니다. 처리 시간 목표를 얼마나 지켰는지가 담당자별·부서별로 나오므로, 어느 부서에서 응대가 늦어지는지 숫자로 보입니다.

업무 화면
14개
처리 시간 목표 우선순위
4단계

제작 메모

영업 진행과 고객 문의, 성과 지표가 한 화면에 모이는 모습을 직접 보며 설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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