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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자일

이노자일 자체 솔루션

설명을 넣으면 화면 초안과 설계 문서가 그려지는 설계 도우미, UC-Flow

자체 제품·시제품기타프로토타입

만들기 전

외주 개발에서 이런 말이 나올 때가 있습니다. "말로 설명했는데 다른 게 나왔어요", "다 만든 뒤에야 화면을 봤어요", "전문용어가 너무 어려워요". 요구사항은 글과 말로 전해지고 설계는 어려운 문서로 쌓이고 화면은 개발이 끝날 무렵에야 보입니다. 그 사이에 생긴 생각 차이는 마지막에 재작업으로 돌아옵니다.

이노자일은 이 순서를 바꾸려고 개발 전에 화면을 먼저 보여 드리고 함께 다듬는 방식으로 일합니다. 그 방식을 사람 손에만 맡기지 않으려고 설계 과정 자체를 도구로 만들었습니다. 그것이 UC-Flow입니다.

함께 본 화면

  • 대시보드 — 7단계 설계 진행 현황, 업무 시나리오 수, 요구사항 추적 비율, 아직 정하지 못한 이슈, 업무 영역별 진행률을 한 화면에서 봅니다(예시 프로젝트)
  • 화면 목록 — 실제 업무 시스템 재구축 프로젝트에서 정리한 화면 151개·업무 영역 17개. 화면 유형별 개수와 메뉴 구조, 화면마다 관련 시나리오·진입 경로·다음 화면이 나옵니다(고객사 정보는 회색으로 가림)
  • 화면 흐름 — 한 업무 영역의 화면이 어떤 순서로 이어지는지 카드로 보여 줍니다
  • 화면 정의서 — 화면 구성을 정리한 내용 옆에 실제 같은 미리보기와 업무 규칙이 함께 나오고, 문서 내려받기와 승인 요청을 한 화면에서 합니다(예시 프로젝트)

만든 뒤

UC-Flow는 현재 시제품 단계이며 설계를 7단계로 나눠 차례로 진행합니다. 업무 시나리오 정리에서 시작해 업무 묶음, 업무 흐름, 빠진 것 찾기, 화면 목록, 화면 정의서를 거쳐 요구사항이 화면까지 반영됐는지 확인하는 추적표로 끝납니다. 단계마다 앞 단계의 결과가 다음 단계로 이어지고 대시보드에서 지금 어느 단계인지와 아직 정하지 못한 이슈가 한눈에 보입니다.

화면 목록과 화면 흐름은 AI로 초안을 만들고 화면 정의서는 정리된 내용과 실제 같은 미리보기를 나란히 띄워 그 자리에서 확인하고 고칩니다. 업무 규칙도 화면마다 함께 적힙니다. 다 된 문서는 내려받거나 승인 요청으로 넘깁니다. 바뀐 내용이 어디에 영향을 주는지 보는 변경 영향 분석과 승인 절차도 같은 도구 안에 있습니다.

실제 업무 시스템 재구축 프로젝트에서 이 방식으로 정리한 화면 목록(화면 151개·업무 영역 17개, 어느 메뉴에도 속하지 않은 화면 0개)을 이 도구에 담아 보았습니다. 이노자일은 설명을 들은 뒤 며칠 안에 고객이 직접 보고 만질 수 있는 화면 초안을 내놓습니다. 그렇게 일하는 방식을 도구로 옮긴 것이 UC-Flow입니다.

설계 단계
7단계
정리한 화면(재구축 프로젝트)
151개
업무 영역
17개
메뉴에 속하지 않은 화면
0개

제작 메모

'보면서 만드는 방식'을 직접 제품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만큼 이 방식을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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